익명게시판forum카페원문 보기open_in_new[익명] 게시글 제목익익명·2026. 4. 7.·visibility0favorite0chat_bubble0more_vert오늘 토요일 아침 중구 한 소지에서 간만에 게스트로 뛰고 왔습니다. 마스크 + 헤드밴드 하신 분 한 분 계셨는데 초반에 몇 개 놓치신 뒤로는 두 시간 내내 거의 미스 없이 슛을 계속 클린하게 넣으시더라고요.. 무엇보다 욕심 없이 팀 살리는 패스 위주로 플레이하시는 게 더욱더 인상적이었습니다. 홈팀인 줄 알았는데…info다음카페에 올라온 글입니다. 전체 내용은 카페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카페 원문 보기open_in_newfavorite좋아요 0share공유bookmark스크랩flag신고← 이전 글[익명] 먼 미래를 보고 농구 합시다list목록으로다음 글 →[익명] 아 게스트비로 태클 건 인간때문에 농구할곳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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