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SCOOP가 10월 10일 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서울대학교배 농구대회 B조 예선에서 이화여대 바운시를 31-28로 꺾었다. 이 경기를 마친 시점에 두 팀은 나란히 1승 1패를 기록했다.
성균관대 SCOOP는 1쿼터를 9-6, 전반을 15-10으로 앞섰다. 3쿼터에는 연속 10점을 올려 25-10, 이 경기 최대인 15점 차까지 달아났고, 3쿼터를 16-9로 앞서 31-19로 마쳤다. 이 경기에서 성균관대 SCOOP는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4쿼터에는 이화여대 바운시가 9점을 올리는 동안 성균관대 SCOOP가 득점하지 못했다. 이화여대 바운시는 28-31까지 따라붙었지만 점수 차를 더 좁히지 못했다.
이화여대 바운시는 Michelle Akemi Ogasawara가 양 팀 최다인 20점(자유투 12개 중 10개 성공)에 10리바운드, 강다은이 7점 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성균관대 SCOOP는 QIUJINGRU가 8점, 배수빈이 3점슛 2개를 포함해 7점 5리바운드, SUN RUI가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고, JINYUZHEN이 9리바운드를 잡았다. 리바운드는 성균관대 SCOOP가 29-24로 앞섰다.
BDR NEWS
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